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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죄로 더럽혀진 이 땅의 사람들은 서로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죄로   더럽혀진   이   땅의   사람들은   서로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    죄로 더럽혀진 이 땅의 사람들은 서로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   심지어 목사들까지도 성도들을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그런 거짓 목사를 참 목사로 생각하고 좋아하는 교인들도 있습니다 ( 참고 : 미가 2:11, 현대인의 성경 ).  

교인들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교인들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 교인들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   만일 교인들이 참 목사의 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시험에 들어서 죄 없는 주님의 종을 핍박하면 그 책임은 그 교인들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   그 이유는 주님께서 진실로 그 주님의 종을 보내사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그 교인들의 귀에 말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예레미야 26:15, 현대인의 성경 ).

참 목사는 그 모든 말씀을 듣고 시험에 들어서 목사를 미워하고 핍박하는 교인들이 있다할지라도 ...

참 목사는 그 모든 말씀을 듣고 시험에 들어서 목사를 미워하고 핍박하는 교인들이 있다할지라도 ...  참 선지자인 예레미야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모든 말씀을 한 마디도 빼놓지 않고 그대로 선포하는 참 목사는 그 모든 말씀을 듣고 시험에 들어서 목사를 미워하고 핍박하는 교인들이 있다할지라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성실히 전해야 합니다 ( 참고 : 예레미야 23:28; 26:2, 7-9, 현대인의 성경 ).

우리들 가운데 참 목사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들 가운데 참 목사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 가운데에 선지자가 있음을 알지니라” ( 에스겔  2 장  5 절 ).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기가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   어느게 진짜 명품인지 어느게 가짜 명품인지 구분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   그만큼 모조품이 많고 진짜처럼 잘 만들어 졌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기 힘든 것은 명품이 돈이나 물건들 뿐만 아닌 듯 합니다 .   누가 진짜 그리스도인지 누가 가짜 그리스도인인지 구분하기가 너무나 힘든 세상을 맞이했습니다 .   고 옥한흠 목사님은 곤충의 수컷과 암컷을 구분하기가 무척 힘들듯이 진짜 그리스도인과 가짜 그리스도인을 구별하기가 무척이나 힘들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만큼 진짜 그리스도인처럼 너무나 흡사한 모조품 그리스도인이 참 많은 세상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   그런데 이러한 사실은 평신도 그리스도인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목사들에게도 적용됩니다 .   즉 ,  누가 참 목사고 누가 거짓 목사인지 구별하기가 너무나 힘든 시대를 우리는 맞이했습니다 .    하두 거짓 목사들이 많은 세상이니 우리는 과연 하나님 보시기에 참 목사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인 것 같습니다 .           선지자 예레미야와 에스겔이 하나님의 말씀을 유다 백성들에게 대언하던 시대도 그랬습니다 .   누가 참 진짜 선지자인지 누가 거짓 선지자인지 구분하기가 힘든 세상이였습니다 .   좀 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