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새해 2019 년 들어와서 네 분의 장례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교훈 : (1) 고 유정숙 권사님 : 은혜 (Grace) 고 유권사님이 좋아하시던 찬송 305 장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을 생각할 때 고인은 " 잃었던 생명 " 이셨는데 여기 우리 교회에 나오시면서 예수님을 믿어 새생명을 얻으셨다 . 그 구원의 은혜의 깊이가 크기와 넓이와 높이를 아셨던 분이시다 . 그래서 그 분은 양로원에 계셨을 때에도 그리도 주님의 전에 올라와 하나님께 감사로 예배를 드리고 싶어하셨다 . 나는 고 유정숙 권사님을 생각할 때 " 은혜 " 라는 단어와 함께 고린도전서 15 장 10 절 말씀이 생각났다 : "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 (2) 고 오뎍겸 장로님 : 평강 (Peace) 고 오 장로님 , 나의 장인 어르신은 찬송가 " 내 평생에 가는 일 " 을 좋아하셨다 . 그런데 나는 지난 주 금요일 새벽기도회 때에서야 처음으로 이러한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 ' 아니 , 어떻게 돌아가시기 전까지 질병으로 그리도 ( 내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 고통을 당하시고 계셨는데 그 찬송가 1 절 가사처럼 " 내 평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을 늘 편한다 " 라는 고백을 찬양으로 하실 수 있으셨을까 ?' 어떻게 그 고통의 길이 순탄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어떻게 그 고통 중에 " 늘 잔잔한 강같 " 다고 말할 수 있을까 ? 너무나 어려우셨는데 어떻게 " 나의 영혼을 늘 편한다 " 라고 찬양을 즐겨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