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신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려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분노하여 여기저기 흩어버리신 주님의 교회의 사람들을 다시 모으시고 주님의 교회로 인도하셔서 그들로 하여금 교회 안에서 안전하게 신앙생활하게 하실 것입니다 .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한 마음과 뜻을 주셔서 자신들과 그 후손들의 유익을 위해서 항상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게 할 것이며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으셔서 하나님께서 다시는 그들을 떠나지 않으시고 그들에게 선한 일을 하시며 또 그들에게 두려워하는 마음을 주셔서 그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위해 선을 행하시는 것을 기뻐하실 것이며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을 주님의 나라에 심으실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신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려주실 것입니다 ( 참고 : 예레미야 32:37-42, 현대인의 성경 ).
개미보다 못한 당회? 한 마음 , 한 뜻으로 서로 협력하지 않고 갈등과 다툼이 있는 장로교회의 당회 [ 목사님과 장로님 ( 들 )] 는 개미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 이유는 개미는 감독하는 자가 없어도 자발적으로 부지런히 그리고 협력하며 일하기 때문입니다 ( 잠언 6:7).
천국과 같은 공동체 (heavenly community) 천국과 같은 공동체(heavenly community)는 예수님의 이중계명(Jesus' twofold commandment)대로 하나님을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면서 이웃을 자신 같이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 한 마음과 한 뜻으로 주님 안에서의 참된 교제(true fellowship)를 나누면서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the unity of the Spirit)을 힘써 지킵니다 (마태복음 22:37, 39; 사도행전 2:42-47; 고린도전서 1:10; 에베소서 4:3).
주님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하는 주님의 일 , 그 과정에서 한 마음 , 한 뜻이 되지 못하고 , 다툼과 서로 상처를 입히며 그 일을 한다면 , 그리고 심지어 그 일을 우리 보기에 성공적으로 마치기까지 했다면 과연 그 일이 주님 보시기에도 주님의 일 일까요 ?
한 마음, 한 뜻 헤롯과 빌라도는 원수였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것에 대해서는 친구가 되었다 .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들은 십자가 앞에서 흩어져 버렸다 . 왜 진리와 바른 교리를 추구한다고 하는 우리들은 한 뜻을 품고 한 마음이 되고 있지 않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