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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11: Vaciar la “murmuración”

Capítulo 11: Vaciar la “murmuración”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la vida de vaciar de nosotros la inmoralidad sexual y los deseos equivocados, y de volver a dirigir nuestro amor hacia Dios. Ahora, en el capítulo 11, queremos considerar otro problema que fácilmente se instala en nuestro corazón y en nuestros labios. Se trata de un corazón que murmura y se queja.   A lo largo de la vida hay muchos momentos en los que murmuramos: “¿Por qué me sucedió esto a mí?”   “¿Por qué esa persona me trata así?”   “¿Por qué nuestra familia tiene que pasar por tantas dificultades?”   “¿Por qué la iglesia está así?”   “¿Por qué permitió Dios esto?”   Aunque no pronunciemos estas palabras con nuestros labios, podemos repetirlas innumerables veces en nuestro corazón.   Sin embargo, en la Biblia la murmuración no termina simplemente en decir unas cuantas palabras de queja. Puede cambiar la dirección de nuestra mirada, hacernos olvidar la graci...

우리는 부모로서 ...

 우리는 부모로서 ... 우리는 부모로서  신앙 생활 시작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신앙으로  세월이 지나갈 수록 말씀 인격화 되어  더욱더 예수님을 닮아가면서  더욱더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 자가 돼야 합니다 .   그리할 때 우리는 우리가 죽은 후에도  우리 자녀에게 여전히 예수님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히브리서 11:4).

비록 나는 죽을지라도 ...

비록 나는 죽을지라도 ... 비록 나는 주님께 언젠가는 부르심을 받아 이 땅에서 죽을지라도  나는 주님을 향한 믿음으로서 죽은 후에라도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들과 교회 식구들과 주위에 형제 , 자매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 히브리서 11:4).

이미 죽으셨지만 지금도 ...

이미 죽으셨지만 지금도 ...  "...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 지금도 말하느니라 "( 히 11:4). 믿음의 사람 아벨은 이미 죽었지만 " 그 믿음으로서 지금도 말하 " 고 있습니다 (4 절 ).   그는 자기 친형 가인에게 쳐죽임을 당했지만 ( 창 4:8) " 믿음으로   ...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 " 습니다 ( 히 11:4).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은 (12:2) " 자기 땅에 오셨으나 자기 백성들까지도 그분을 영접하지 않 " 고 ( 요 1:11, 현대인의 성경 ) 오히려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 눅 23:18, 21, 23).   비록 예수님은 이미 십자가에 죽으셨지만 지금도 그분의 복음은 온 세상에 전파되고 있습니다 .   사랑하는 장인 어르신은 이미 죽으셨지만  " 그 믿음으로 지금도 말하 " 고 있습니다 ( 히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