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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두기고와 오네시모의 두 번째 공통점은 그들은 신실한 사람들이었습니다 ( 골 4:7, 9).   흥미로운 점은 바울은 골로새 교 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 하면서 신실한 사람들인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언급하였는데 , 시작 인사를 보면 그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 ” (1:2) 하고 언급했을 뿐만 아니라 에바브라는 그들을 위한 “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7 절 ) 이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   여기 골로새서 1 장 2 절에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말을 현대인의 성경은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들”이라고 번역을 했 는 데 여기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계속해 서 신실하게 믿는 형제들입니다 .   “신실한 형제들”이란 (1) 믿음이 충만한 자들이요 (full of faith), (2) 신뢰하는 사람들 (trustful) 이요 , 또한 신뢰할 만한 사람들 (trustworthy) 로서 (3)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 (loyal to Christ) 입니다 (KJV 성경 주석 ).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은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증인들 입니다 ( 계 1:5). 그들은 흠 없이 정직하게 주님을 따르며 ( 시 101:6), 지극히 작은 것에도 충성하며 ( 눅 16:10), 죽도록 충성하여 ( 계 2:10) 주님 앞에서 설 때에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다는 주님의 칭찬 ( 눅 19:17) 과 더불어 주님께로부터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 계 2:10).      

"John Calvin on the Necessity for Reforming the Church"

  https://www.ligonier.org/learn/articles/john-calvin-necessity-reforming-church John Calvin on the Necessity for Reforming the Church W. Robert Godfrey 9 Min Read More than 450 years ago, a request came to John Calvin to write on the character of and need for reform in the church. The circumstances were quite different from those that inspired other writings of Calvin, and enable us to see other dimensions of his defense of the Reformation. The Emperor Charles V was calling the Diet of the Holy Roman Empire to meet in the city of Speyer in 1544. Martin Bucer, the great reformer of Strassburg, appealed to Calvin to draft a statement of the doctrines of and necessity for the Reformation. The result was remarkable. Theodore Beza, Calvin’s friend and successor in Geneva, called “The Necessity for Reforming the Church” the most powerful work of his time. Calvin organizes the work into three large sections. The first section is devoted to the evils in the church that required reformatio...

"기독교 강요"

https://tgckorea.org/articles/1575?sca=   https://www.desiringgod.org/articles/introducing-the-institutes 기독교 강요 기독교 고전으로의 초대 by Shawn Wright 2022-07-28 기독교 강요 초판본 표지(1536)/wikimedia commons “  칼뱅은 독자들이 그의 책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기를 원했다  ” Share this story   기독교 고전으로의 초대 앞으로 함께 읽을 기독교 고전 •  장 칼뱅_기독교 강요 •  아우구스티누스_고백록 •  조나단 에드워즈_신앙감정론 •  C. S. 루이스_순전한 기독교 •  J. C. 라일_거룩 •  존 오웬_죄 죽이기 •  존 밀턴_실낙원 •  아타나시우스_말씀의 성육신에 관하여 •  J. I. 패커_하나님을 아는 지식 •  리처드 십스_상한 갈대   (글 싣는 순서는 바뀔 수 있습니다.) 장 칼뱅(1509-1564)은 역사에 큰 양향을 끼진 인물이다. 그에 관해서는 중립적인 의견을 가진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로 말이다. 종종 칼뱅에 관해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의견을 가진 사람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칼뱅을 비난한다. 그가 이중 예정을 주장했고, 마이클 세르베투스 같은 이단자의 처형을 정당화했기 때문이다. 마치 그 몇 가지가 칼뱅이 믿었던 전부인 것처럼 말이다! 또 어떤 사람들에게 칼뱅은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사람을 지옥으로 보낼 방법을 찾으려고 안간힘을 쓴 인간미 없고 머리만 큰 사람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친구 하나 없고 감정 자체가 없었던 사람처럼 말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칼뱅을 거부하는 이유는 그가 성경적이기보다 더 철학적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마치 칼뱅의 사상이 성경적이고 목회적인 성찰로는 전혀 요약될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이런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