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结语

  结语     神 赐 予我 们 的恩典,在于 祂 借着耶 稣 基督的仆人 传扬 福音,使我 们 能因信主耶 稣 基督而 称 义 。 换 言之,我 们 唯 独 因信耶 稣 而得 称 为义 。如今我 们既属 于基督耶 稣 ,便不再 处 于神的震怒或 审 判之下,而是活在 祂 那不可 动摇 的 爱 中—— 这爱 已 浇 灌在我 们 的心里。因此,我 们 成了 爱 神的人,也成了彼此相 爱 、彼此接 纳并乐 于分享 与 关 怀 的人。 简 而言之,我 们 已成 为 一 个 充 满 主 爱 的群体。   借着主耶 稣 基督在十字架上的死,我 们 罪得赦免;借着 祂 的 复 活,我 们 在神面前被算 为义 。我 们 因此蒙受了 极 大的福分, 获 得了救恩 与 永生。 这 救恩是源于耶 稣 基督恩典的 礼 物,也是至高无上的 礼 物。作 为这 至高 礼 物的 领 受者,我 们 必 须 活出合乎主心意的生命。我 们 要 怀 着 对 救恩之恩的感恩之心敬拜神, 并 经历 生命的更新 与 改 变 。我 们 要 将 自己的意愿放下在十字架前,同心 寻 求主的旨意, 并 按此旨意生活;我 们 要 过 一 种 蒙神喜 悦与悦 纳 的事奉生活。   我 们 都是蒙恩的 债户 ,因此必 须顺 服主的主 权 ,活出 为 神 结 果子的生命。我 们 要勇敢 传扬 福音 与 信心的信息,毫不羞愧。神若 帮 助我 们 , 谁 能 敌挡 我 们 呢?我 们既 是 真 正的基督徒,就必 须 追求 灵 命的成熟。我 们 要凭信心生活——那是一 种 在看似毫无指望 时 仍存盼望的信心。在 属灵争 战 中,我 们 要 过 得 胜 的生活, 坚 信凡在基督里的人就不被定罪 这 一 真 理。愿我 们 都能活出 与 福音相 称 的生命。

우리는 어떠한 사람이 되야 할까요? (3)

 우리는 어떠한 사람이 되야 할까요? (3)

 

 

“무화과나무를 지키는 자는 그 과실을 먹고 자기 주인에게 시중드는 자는 영화를 얻느니라” [(현대인의 성경“무화과나무를 보살피는 사람은 그 과실을 먹고 자기 주인을 잘 보살피는 사람은 영화를 누린다”] (잠언 27 18).

 

            여러분여러분이 제일 지키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아마 우리 모두가 지키고 싶은 것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사랑하는 가족 식구들일 것입니다.  특히 부모로서 자녀를 지키고 싶은 마음은 우리 부모들의 본능일 것입니다 특히 우리는 신앙의 부모로서 우리 자녀들의 신앙을 지키기를 간절히 기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속화되기 쉬운 너무나 유혹과 미혹이 많은 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우리는 부모로서 우리 자녀들의 신앙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 야고보서 1장 27절을 보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현대인의 성경)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순수한 신앙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고아와 과부들을 돌봐 주고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이것입니다”].  이러한 순수한 신앙을 우리 자신 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에게도 물려주는 것이 우리 부모들의 간절한 소망이요 기도 제목이 아닙니까.

 

세번째로우리는 지키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오늘 본문 잠언 27장 18절을 보십시오: “무화과나무를 지키는 자는 그 과실을 먹고 자기 주인에게 시중드는 자는 영화를 얻느니라”[(현대인의 성경) “무화과나무를 보살피는 사람은 그 과실을 먹고 자기 주인을 잘 보살피는 사람은 영화를 누린다”].  여기서 시중드는 자란 지킨다는 뜻으로서 자기 주인을 원수가 해하지 못하도록 지키는 파숫군의 직무를 가리킵니다(박윤선).  그래서 18절 상반절에서 성경은 무화과나무를 지키는 자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윤선 박사님의 주석에 의하면 무화과는 매우 고상한 열매이며 무화과나무로 하여금 열매를 잘 맺도록하려면 주의 깊이 그 나무를 돌보아야 된다고 합니다.  특히 어린 무화과나무는 땅을 잘 갈아주어야 열매를 맺고묵은 무화과나무는 잘 가꾸어 주어야 그것이 썩지 않는다고 합니다(박윤선).  이렇게 무화과나무를 지키는 자는 무화과나무로 하여금 매우 고상한 열매를 잘 맺도록 땅을 잘 갈아주고잘 가꾸어 주고잘 돌봐주는 것처럼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는 자들로서 그들의 삶 속에서 귀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잘 도와주고잘 돌봐주며잘 지켜줘야 합니다.  특히 우리는하나님의 영광이 손상되지 않도록 파숫군이 되어야 합니다(박윤선).  저는 이번에 교회적으로 좀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마음이 편치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제 자신이 무지한 가운데서 제가 묵상하고 선포했었던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그 말씀과 불일치한 행동을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제가 범한 죄를 용서를 구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사 더 이상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지 않게 되었습니다.

 

여려분우리 하나님은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어느 누구보다 아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경 에스겔 36장 21-23절을 보십시오: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여러 나라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내가 아꼈노라  …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여러 나라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더럽혀진 이름 곧 너희가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내가 그들의 눈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여러 나라 사람이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우리가 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께 범죄하므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을 때 우리 하나님은 그 더럽혀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아끼시사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아끼는 마음으로 그 이름에 먹칠하지 않도록 그 거룩한 이름을 지키는 성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성경 시편 121 3-8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십니다(3).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은 졸지도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계십니다(5).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모든 위험에서 보호하시고 우리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계십니다(7현대인의 성경).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지켜야 할 생명의 근원이 되는 우리 마음을 지켜주시길 기도해야 합니다(4:23).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고 아끼는 우리 가족 식구들과 교회 식구들의 신앙과 삶을 지켜주시길 늘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우리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제임스 김 목사 나눔

(2016 12 14사랑하는 교회 식구들의 신앙을 지켜주시길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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