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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우리 모두가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목회자가 참으로 힘들어하는 이유 하나는 바로 성도들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변해야 한다고 외치지만 몇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성도들의 모습을 때에 목회자는 힘들어 뿐만 아니라 낙심하고 심지어 절망하기까지도 합니다.  그러나 낙심하고 절망하는 것은 목회자만이 아닙니다.  성도들도 낙심합니다.   이유는 그들이 바라보는 목회자가 변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그들은 목회자를 바라보면서 절망까지 합니다.   이유는 목회자가 변질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우리들은 서로로 인하여 실망하고 절망까지 합니다.   이유는 변화되지 않고 변질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는 사람들 앞에서 신앙생활하기 보다 하나님 앞에서 신앙생활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사람()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힘들어하고 실망하며 낙심하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의 변화를 꾸준히(부지런히) 추구해야 합니다.  먼저 우리 목회자가 하나님 앞에서 꾸준히 변해야 합니다.  우리가 변화 받을 하나님께서 성도님들을 변화시키고 계심을 수가 있습니다.  먼저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꾸준히 변해야 합니다.  우리가 변화 받을 하나님께서 우리 목사님을 변화시키고 계심을 확신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길 기원합니다(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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