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고통에 관하여 (3): 배우자의 깊은 고통과 아픔

  https://youtube.com/shorts/hc8yjo8wDRM?si=LvocUIZ1t1DK217Y

지금 나는 ...

지금 나는 ... 




지금 나는 ...

주님의 일을 염려하고 있는가

아니면 세상 일을 염려하고 있는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있는가

 아니면  아내를 기쁘게 하고 있는가?

 지금 마음은 갈라져 있는 것은 아닌가?

 이치에 합당하게 하려 흐트러짐이 없이 주님을 섬겨야 할텐데 ...

 (고린도전서 7:32-3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