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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죄를 지은 사람도 나이고 악을 행한 사람도 나입니다."

“죄를 지은 사람도 나이고 악을 행한 사람도 나입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죄를 지은 사람도 나이고 악을 행한 사람도 나입니다.  그런데 이 불쌍한 백성들이 무엇을 했다고 벌을 주십니까?  차라리 나와 내 집 안을 벌하십시오”라고 부르짖은 말씀(사무엘하 24:17, 현대인의 성경)을 묵상할 때 우리도 하나님께 이렇게 부르짖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하나님, 죄를 지은 사람은 저이고 악을 행한 사람도 저인데 왜 하나님께서는 죄를 알지도 못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우리 죄를 대신 지우셨나요?(고린도후서 5:21,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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