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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에 관하여 (19): “οὐ συνῆκαν”(우 쉬네칸)(‘깨닫지 못했다’)(눅18:34): 퍼즐 맞추기 실패

우리는 삶의 한 단면(고난, 아픔, 기다림)이라는 '흩어진 퍼즐 조각'만 보기 때문에 전체 그림을 보지 못하고 제자들처럼 '깨닫지 못할(οὐ συνῆκαν)'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보지 못해도,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그 조각들을 하나하나 모아서 하나님의 선한 계획 속으로 던져 넣으시는 깨닫게 하시는 역사를 행하고 계십니다(AI). https://youtube.com/shorts/S-xzP6tRmpA?si=vcFDOUrfVTwa-JnO  

저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으십니다!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눅18:24-27)

 https://youtu.be/DPT1Zff9r40?si=8clOniMzlAY7v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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