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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우리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오늘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 잠언 27:1,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   우리의 생명은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안개에 지나지 않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저것을 하겠습니다 ’ 라고 말해야 합니다 ( 야고보서 4:14-15, 현대인의 성경 ).  

선을 베풀 능력이 있거든

선을 베풀 능력이 있거든 우리에게 가진 것이 있어서 선을 베풀 능력이 있거든 그것을 필요로 하는 자에게 ‘ 갔다가 다시 오세요 .   내일 주겠습니다 ’ 라고 말하듯이 베풀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고 : 잠언 3:27-28, 현대인의 성경 ).

오직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가 내일도 살기도 하고 이것저것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직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가 내일도 살기도 하고 이것저것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비록 우리의 뜻은 내일 어떤 도시에 가서 한 해 동안 사업을 하여 돈을 버는 것이지만 우리는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   오직 주님의 뜻이라면 우리가 내일도 살기도 하고 이것저것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허영에 들떠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는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안개에 지니지 않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 야고보서 4:13-16, 현대인의 성경 ).

염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일지라도

염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일지라도 충분히 염려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 막 4:19)  내일 일을 염려하지 않는 것은 ( 마 6:34, 눅 12:22, 빌 4:6)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염려를 다 맡겼기 때문입니다 ( 벧전 5:7).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       “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 [( 현대인의 성경 ) “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아라 .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Do not boast about tomorrow, for you do not know what a day may bring forth)( 잠언  27 장  1 절 ).        고 안희숙 사모님이 작사한 복음 성가  “ 내일 일은 난 몰라요 ” 1 절 가사가 이렇습니다 : “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길 가고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주님 예수 팔내미사 내 손 잡아 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날 붙드사 평탄한 길 주옵소서 .”   저는 고 안희숙 사모님이 쓰신  “ 죽으면 죽으리라 ” 는 책을 읽었던 기억도 납니다 .   이번 설교를 준비하면서 다시금  “ 죽으면 죽으리라 ” 는 책에 대해서 인터넷에서 뒤져보면서 고 안사모님의 신앙에 대해서 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인터넷 ).   그녀가  31 살 때인 일제 말엽인  1939 년 전교생이 합동으로 신사에 가서 행했던 신사참배시 의연히 꼿꼿하게 하나님 이외의 어떤 신에게도 절을 하지 않는 믿음의 절개를 보이며 신사참배를 거부하여고 또한 제 74 회 일본제국회의 때 의사당에서  ‘ 일본은 유황불로 망한다 ’ 는 여호와 하나님의 대사명을 전하고 그 자리에 체포 투옥되 평양 형무소에서  6 년 옥고를 치루셨다고 합니다 .   그녀는 감옥에서 주님의 참사랑을 몸소 실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또한 각색 죄수들과 간수들에게 복음을 전하였는데 그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