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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하나님께서는 높은(교만한) 자를 낮추시고 낮은(겸손한) 자를 높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높은(교만한) 자를 낮추시고 낮은(겸손한) 자를 높이십니다.  유다 사람의 원수 하만은 아하수에로 왕으로 하여금 조소를 공포하도록 했을 때 그 조소 내용에는 남자 여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유다 사람을 모조리 죽이는 것뿐 아니라 그들의 재산을 약탈하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 에스더 3:13, 현대인의 성경 ).   그러나 구원의 역전 드라마를 쓰시는 하나님께서는 아하수에로 왕으로 하여금 하만의 재산을 왕후 에스더에게 주게 하셨습니다 (8:1, 현대인의 성경 ).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왕으로 하여금 하만에게 주었던 인장 반지를 모르드개에게 주게 하셨습니다 (2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사탄의 백성들에게 약탈당하는 것을 허락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것을 돌이켜 그들의 소유를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높은 ( 교만한 ) 자를 낮추시고 낮은 ( 겸손한 ) 자를 높이신다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에스겔 21:26).

이 얼마나 멋진 하나님의 구원의 역전 드라마의 한 장면입니까?

이 얼마나 멋진 하나님의 구원의 역전 드라마의 한 장면입니까? 에스더 왕후가 베푼 첫 번째 잔치에 아하수에로 왕과 함께 초대를 받아 참석한 후 그 잔치 자리를 떠날 때 무척 기분이 좋았던 하만은 모르드개가 궁궐 문 앞에서 일어나지도 않고 조금도 두려운 기색이 없이 그대로 앉아 있는 것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   그날 하만의 아내인 세레스와 그의 모든 친구들은 하만에게 약 23 미터 높이의 나무 ( 교수대 ) 를 세우고 다음 날 아침 아하수에로 왕에게 부탁하여 모르드개를 처형시키고 나서 왕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에스더 왕후가 베푸는 두 번째 잔치에 나가라고 조언했습니다 .   그래서 하만은 그것을 좋게 여겨 나무 ( 교수대 ) 를 세우라고 명령했습니다 ( 에스더 5:9-14,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바로 “ 그날 밤 ” 왜 아하수에로 왕은 잠이 오지 않았던 것일까요 ? (6:1)   왜 그는 잠이 오지 않는다고 신하들에게 궁중 일기를 가져와 읽으라고 명령했을까요 ? (1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리고 왜 그 신하들은 궁중 일기를 읽는 가운데 하필이면 궁궐 문을 지키던 두 내시 빅다나와 헤레스가 왕을 살해하려고 모의하였으나 모르드개가 그것을 알고 고발한 사실이 기록된 것을 왕에게 읽어줬을까요 ? (2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것이 모두 우연이었을까요 ?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구원의 역전 드라마에 비록 하만은 하나님의 백성인 모든 유다 사람들을 전멸시키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역전시키시사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심에 있어서 아하수에로 왕으로 하여금 “ 그 날 밤 ” 에 잠이 오지 않게하셨고 , 그로 하여금 궁중 일기에 기록된 모르드개가 두 내시가 왕을 살해하려고 모의한 것을 고발한 사실을 알게하시사 그에게 상을 베풀고 싶게 만드셨던 것입니다 .   그런데 더 흥미진진한 것은 “ 그 날 밤 ”(1 절 ) “ 그때 ” “ 마침...

구원의 하나님의 역전 드라마가 성경 에스더에서 전개되는 과정에 ...

구원의 하나님의 역전 드라마가 성경 에스더에서 전개되는 과정에 ... 자문관인 므무간은 아하수에로 왕에게 “ 황제 폐하께서 좋게 여기신다면 칙령을 내려 와스디를 다시는 황제 앞에 나타나지 못하게 하고 그것을 페르시아와 메디아의 국법으로 정하여 변경할 수 없게 하며 황후의 위를 그보다 나은 사람에게 주십시오 ” 라고 조언을 했는데 ( 에스더 1:19, 현대인의 성경 ) 그 후에 아하수에로 왕의 자문관들은 전국 각 도의 관리들에게 명령하여 아름다운 처녀들을 모두 수산궁으로 불러오게 하고 그녀들을 궁녀 담당 내시인 헤개에게 맡겨 그녀들의 몸을 아름답게 가꾸게 한 후에 아하수에로 왕이 제일 마음에 드는 여자를 와스디 대신 황후로 삼으시라고 제안을 했습니다 .   아하수에로 왕은 이 제안을 기쁘게 받아들여 즉시 실행하도록 했습니다 (2:2-4,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구원의 하나님의 역전 드라마가 성경 에스더에서 전개되는 과정에 하나님은 에스더 1 장에 나오는 3 개의 잔치 중 3 번째 잔치 때 와스디 왕후가 아하수에로 왕의 명령을 불복종한 것도 사용하시사 결국에 가서는 와스디의 왕후의 위를 그녀보다 나은 사람인 하닷사 또는 에스더에게 준 바 되게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  

"아내의 자격"이란 드라마

요즘 제가 보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제목이 "아내의 자격"인데 저는 자꾸만 이 제목을 "아내의 저격"으로 읽혀지네요 ㅎㅎ  이 드라마에 대해서 생각을 나누기 보다 제 개인적으로 왜 남편인 저는 아내의 사랑의 '저격"(?)이 필요한가에 대해서 좀 생각을 나누려고 합니다.   제가 제 신학교 동문 목사님들 카톡 방(18명)에 제 아내를 가리켜 "저격수"라고 말하곤 했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이유는, 제 아내의 "저격"은 정확도가 제가 보기엔 매우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몇년 전엔가 아내에게 제 설교에 대해서 평가(?)을 물어보았는데 아직도 기억나는 아내의 답변은 제 주일 설교를 수요기도회 때 설교하고, 수요기도회 설교를 주일에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하하.  저는 그 말에 좀 많이 놀랬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보기엔 아내가 정확하게 진단을 내렸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리 생각하는 이유는 그 당시 제가 수요기도회 때마다 잠언 책을 설교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보기엔 그 설교를 주일 예배 때 하는데 더 좋겠다는 말에 동의를 하지 않을 수 없었고, 주일 설교를 수요기도회 때하면 좋겠다는 아내의 말도 동의를 하지 않을 수 없었던 이유는 아내의 말대로 수요기도회까지 나오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 헌신된 분들이기에 그 분들에게 주일 설교가 그분들이 소화하기가 좋다고 저 또한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반대로 하고 있었던 거지요.  주일 설교를 좀 대중적으로 쉽게(?) 설교를 할 필요가 있고, 수요기도회 때는 헌신된 분들의 수준에 맞게 설교해야 한다는 식의 아내의 말에 동의를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 때 아내의 답변을 듣고 동의를 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 정도로 제가 보기엔 아내의 "저격" 정확도가 남편인 제가 생각해도 좀 놀랄 때가 한 두번이 아니랍니다 ㅎㅎ (그 후로는 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