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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자발적으로 우리 각자의 십자가를 달게 지고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자발적으로   우리   각자의   십자가를   달게   지고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    로마 군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끌어 나가다가 구레네 사람 시몬을 만나 “ 강제로 ” 를 붙잡아 그로 하여금 “ 억지로 ”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였습니다 ( 마태복음 27:31-32; 마가복음 15:21,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 “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 마태복음 16:24,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대로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예수님의 제자들로서 억지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우리 각자의 십자가를 달게 지고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   결코 예수님은 우리로 하여금 강제로 우리의 십자가를 지게 하시는 분은 아니십니다 .

조롱을 당하신 예수님은 우리가 당하는 모욕과 조롱과 수치를 아십니다.

조롱을 당하신 예수님은 우리가 당하는 모욕과 조롱과 수치를 아십니다. 로마 군인들은 부대원을 모으고 예수님의 옷을 벗긴 다음 자주색 옷을 입힌 후 가시관을 엮어 예수님의 머리에 씌우고 오른손에 갈대를 들리고는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조롱하며 “ 유대인의 왕 , 만세 !” 하고 외쳤습니다 .   또한 그들은 예수님께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 때리기도 했습니다 .   그들은 이렇게 예수님을 조롱한 뒤 자주색 옷을 벗기고 예수님의 옷을 다시 입혀서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끌고 나갔습니다 ( 마태복음 27:27-31, 현대인의 성경 ).   이렇게 조롱을 당하신 예수님은 우리가 당하는 모욕과 조롱과 수치를 아십니다 ( 참고 : 시편 69:19, 현대인의 성경 ).   사람들이 우리를 조롱하고 비웃어도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간직한 우리는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고 : 이사야 51:7, 현대인의 성경 ).   오히려 우리는 “ 내 주님 영광의 옷 입고 문 열어 주실 때 나 주님 나라에 들어가 영원히 살겠네 ” 하고 주님께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 새 찬송가 87 장 , “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 4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