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다양성 속에서 통일성을 지켜 나아가는 교회 “ 믿음이 약한 사람을 따뜻이 맞아 주고 그의 의견을 함부로 비판하지 마십시오 . … 우리 믿음이 강한 사람들은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보살펴 주고 우리 자신을 기쁘게 해서는 안 됩니다 . 우리는 이웃을 기쁘게 하여 서로 유익하게 하고 덕을 세우도록 해야 합니다 . 그리스도께서는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 로마서 14 장 1 절 , 15 장 1-3 절 상반절 ). 교회 안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기에 다양한 말들을 충분히 할 수가 있습니다 . 그러나 교회란 다양성 속에서 통일성을 힘써 지켜 나아가야 하는 공동체입니다 : “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 엡 4:3). 사도 바울은 교회인 우리를 “ 그리스도의 몸이며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그 몸의 각 지체입니다 ” 라고 말씀했습니다 ( 고전 12:27, 현대인의 성경 ). 이렇게 그리스도의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아도 그것이 다 한 몸입니다 (12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 그리스도의 몸의 모든 지체는 다 중요하고 (23 절 , 현대인의 성경 ) 다 필요합니다 (15-16, 21-22 절 ,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자기가 원하시는 대로 그리스도의 한 몸에 여러 가지 다른 지체를 두셨습니다 (18 절 , 현대인의 성경 ). 비록 이 몸 가운데 약해 보이는 지체도 있고 또한 별로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는 지체와 별로 아름답지 못한 지체도 있지만 약해 보이는 지체는 오히려 더 필요하고 별로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는 지체는 더욱 중요하게 여기고 또 별로 아름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