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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예수님을 믿게 된 이야기

예수님을 믿게 된 이야기  비성경적인 가르침으로 인한 심한 논쟁을 하게 될 정도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바울과 바나바는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여기 저기 들려서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믿게 된 이야기를 해 주어 그 곳 모든 신자들을 기쁘게 하였습니다 ( 사도행전 15:1-3,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교회 안에서 비성경적인 구원론을 가르치는 것을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이고 그 문제 해결에 바른 성경적인 가르침으로 심한 논쟁까지 할 필요가 있으면 해야 합니다 .   그렇지만 그 과정에서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구원의 역사를 주님 안에서 형제 , 자매들과 나누므로 그들을 기쁘게 해야 합니다 .

주님이 세우시는 주님의 교회는 ...

주님이 세우시는 주님의 교회는 ... 안디옥 교회는 다양한 일꾼들이 있었지만 함께 주님을 섬기면서 성령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바나바와 사울 ( 바울 ) 을 보냈습니다 ( 사도행전 13:1-3).   주님이 세우시는 주님의 교회는 다양성 속에서 통일성을 지켜나아가면서 주님 중심된 일꾼들을 보냅니다 ( 파송합니다 ).

바나바와 같은 사람이 되길 기원합니다.

바나바와 같은 사람이 되길 기원합니다. 우리는 바나바와 같이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착한 사람이 돼야 합니다 .   또한 우리는 바나바처럼 하나님의 은혜로 한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것을 볼 때에 기뻐해야 합니다 .   우리는 바나바처럼 모든 형제 , 자매들에게 굳센 마음으로 언제나 주님만 의지하라고 격려해야 합니다 . 바나바와 같은 우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믿게 되길 기원합니다 ( 사도행전 11:23-24,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위로의 도구로 쓰임받는 주님의 제자

주님의 위로의 도구로 쓰임받는 주님의 제자 주님의 위로의 도구로 쓰임받는 바나바와 같은 주님의 제자는 다른 제자들이 변화된 사람에 대한 옛 선입관을 가지고 다가가기는 커녕 사귀려고 다가오는 그 변화된 사람을 두려워서 머뭇거리든 물리칠 때에도 그 변화된 사람의 삶 속에 행하신 주님의 일과 그 변화된 사람이 행한 주님의 일을 다른 제자들에게 알림으로 그 변화된 사람과 다른 제자들과 함께 지내도록 중재 역할을 잘 합니다 ( 참고 : 사도행전 9:26-28, 현대인의 성경 ).  

착한 사람 바나바

착한 사람 바나바 착한 사람은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입니다 ( 행 11:24). 바나바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착한 사람이었습니다 . 바나바는 예루살렘 공동체에서 인정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 그래서 그는 안디옥으로 보냄을 받았습니다 (22 절 ). 교회에서 인정 받는 사람은 언행일치하는 사람과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입니다 ( 요 4:23-24). 바나바는 하나님의 은혜를 볼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23 절 ). 그는 영안이 열려서 영적인 것을 보았습니다 . 착한 사람은 믿음의 눈으로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것을 봅니다 . 바나바는 영적인 것을 보고 기뻐하였습니다 (23 절 ) 그는 육체적인 것을 보고 기뻐한 것이 아닙니다 . 바나바는 권하는 자 (encourager) 였습니다 . 그는 안디옥 교회 형제들에게 "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있으라 " 고 권하였습니다 (23 절 ). 착한 사람은 성령의 위로의 도구로   쓰임 받습니다 . 바나바는 비전의 사람이었습니다 . 그의 비전은 사람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 그는 사울 ( 바울 ) 을 세우고 뒤로 물러났습니다 (25-26 절 ). 저도 바나바와 같은 착한 사람 , 성령과 믿음의 충만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2012 말씀 집회 첫째날 강사 송상현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