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인생의 깊은 암흑 기간? 주님께서 사울을 구원하시고 부르시사 사명을 주시는 과정에 사울이 " 사흘 동안 보지 못한 채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다 " 는 말씀이 흥미롭습니다 ( 사도행전 9:9,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 사울에게 " 시내로 들어가거라 . 네가 해야 할 일을 일러 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 " 라고 말씀하셨고 (6 절 , 현대인의 성경 ) 또한 다카스커스에 있는 아나니아라는 제자에게 환상 가운데 나타나셔서 " 너는 어서 ' 곧은 거리 ' 에 있는 유다의 집에 가서 다소 사람 사울을 찾아라 . 지금 그가 기도하고 있다 . 그는 환상 가운데서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들어와 자기에게 손을 얹어 다시 보게 해 주는 것을 보았다 .'" 라고 말씀하셨는데 (10-12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 두 사이에 사울은 사흘 (3 일 ) 동안 보지 못한 채 먹지도 마시지도 않은 것입니다 . 아마 사울이 금식 기도했는지도 모르겠지요 .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 사흘 " 동안 그가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 마태복음 12 장 40 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 "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 어쩌면 우리에게는 " 사흘 "( 문자적으로 말고 ) 동안 " 큰 물고기 " 와 같은 상황이든 " 땅 속 " 과 같은 상황이든 아무 것도 보지 못하는 상황이든 인생의 깊은 암흑 기간이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 깊은 암흑 기간 동안 이 세상에 아무 것도 보지 말고 ,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할 수도 없는 인간의 무능력함과 무기력함을 뼈저리게 경험하면서 자아가 철저히 부서지고 깨지고 무너져야 할 필요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래야 .. 그때서야 구원의 주님만 전적으로 또한 전심으로 의지하고 신뢰하게 되지 않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