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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4): 광야는 고난의 축복을 깨닫게 해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민수기 20장 2-13절)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 (4)         [ 민수기 20 장 2-13 절 말씀 ]       여러분은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는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만나와 같은 축복을 받아 누리고 계십니까 ?   제가 2020 년 2 월 21 일에 “ 이것도 저것도 없는 광야의 축복 ” 이란 제목아래 쓴 짧은 말씀 묵상 글입니다 : 원래 광야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고 ( 민 20:5), 오직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하늘 양식”“만나” ( 시 78:24; 참고 : 민 21:5) 와 반석에서 내시는 “물”이 있을 뿐입니다 ( 민 20:10-11; 참고 : 시 105:41).   왜 하나님께서는 광야에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게 하신 것일까요 ? ( 민 20:5)   혹시 이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을 하게 만드시려고 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 ( 합 3:17-19).   혹시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시려고 그러시는 것이 아닐까요 ? ( 신 8:3)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우리는 늘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항상 곁에 있기에 소중함을 당연함으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필요하면 언제든지 금방 찾을 수 있기에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도 잊어버리곤 합니다.       소중하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필요할때면 무조건 나의 편이 되어주기에       가끔은 힘들고 지치고 투정을 부려도 모든것을 받아주기에       우리는 항상 멀어지고 난 후에야 알게 된다.       친구의 소중함은 혼자있을때 연인의 소중함은 헤어졌을때    부모의 소중함은 돌아가셨을때 느낀다.       가장 소중하고 나에게 필요한 존재는    왜 가장 극단적인 상황이와야 그 소중함을 느끼는가?      곁에 있다하여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은 아직도 어린아이다." [사랑하는 친구에게 카톡으로 받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