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 (4) [ 민수기 20 장 2-13 절 말씀 ] 여러분은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는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만나와 같은 축복을 받아 누리고 계십니까 ? 제가 2020 년 2 월 21 일에 “ 이것도 저것도 없는 광야의 축복 ” 이란 제목아래 쓴 짧은 말씀 묵상 글입니다 : 원래 광야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고 ( 민 20:5), 오직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하늘 양식”“만나” ( 시 78:24; 참고 : 민 21:5) 와 반석에서 내시는 “물”이 있을 뿐입니다 ( 민 20:10-11; 참고 : 시 105:41). 왜 하나님께서는 광야에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게 하신 것일까요 ? ( 민 20:5) 혹시 이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을 하게 만드시려고 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 ( 합 3:17-19). 혹시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시려고 그러시는 것이 아닐까요 ? ( 신 8:3)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