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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In the previous chapter, we looked at the life of emptying ourselves of sexual immorality and wrongful desires and turning our love back toward God.   Now, in Chapter 11, we will look at another problem that easily settles into our hearts and onto our lips.   It is a grumbling heart.   As we go through life, there are many moments when we grumble.   “Why did this happen to me?”   “Why does that person treat me this way?”   “Why is my family going through such a difficult time?”   “Why is the church like this?”   “Why did God allow this?”   Even when we do not speak these words aloud, we may repeat them countless times in our hearts.   But in the Bible, grumbling is not merely a matter of uttering a few complaints. Grumbling can change the direction of our gaze, cause us to forget God’s grace, and even change the way we look at people and circumstances.   Therefore, ...

예배도 우리를 기쁘게 하지 못하는 이유?

예배도 우리를 기쁘게 하지 못하는 이유? 예배도 우리를 기쁘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어쩌면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우리 마음에 있어서 그 사람과 영적 창녀짓을 하되 그 영적 음행의 값을 좋아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 참고 : 호세아 9:1, 4,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모든 사람들과 영적으로 음행하여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우리는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모든 사람들과 영적으로 음행하여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우리는 지난 날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구원의 은총을 기억하지 않고 영적으로 더러운 일과 음란한 짓을 하였습니다 .   이렇게 우리는 이 모든 악을 행하고서도 우리 자신을 위해 돈이라는 “ 우상의 신전 ” 을 짓고 “ 높은 사당 ” 을 세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름다움을 헌신짝처럼 내동댕이치고 지나가는 세상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아주 난잡하게 영적 음행을 하였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모든 사람들과 영적으로 음행하여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 참고 : 에스겔 16:22-26, 현대인의 성경 ).

그 결과 우리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 결과 우리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의 아름다움을 믿고 명성을 이용하여 “ 창녀짓 ” 을 하며 지나가는 세상 사람들과 영적 음행을 하였습니다 .   우리는 죄악 된 “ 산당 ” 을 화려하게 꾸미고 거기서 “ 창녀짓 ” 을 하였고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물질의 축복으로 우상들을 마음에 만들어 더욱더 영적 간음을 하였습니다 .   심지어 우리는 우리 자녀들도 우상의 제물로 바쳐서 그들로하여금 마음에 돈을 우상화하게 했습니다 .   그 결과 우리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 참고 : 에스겔 16:15-21, 현대인의 성경 ).

영적 음행을 범하기가 쉽습니다.

영적 음행을 범하기가 쉽습니다.  이단 사람들의 사랑 (?) 의 초대에 응하여 그들과 함께 먹고 마시다 보면 결국에 가서는 그들의 신을 섬기게 되고 영적 음행을 범하기가 쉽습니다 ( 참고 : 민수기 25:1-3, 현대인의 성경 ).

지금 우리는 ...

지금 우리는 ...  지금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추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성경 66 권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고 계신대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그리 관심이 많치 않은 것 같습니다 .   오히려 지금 우리는 복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왜 이리도 우리는 복에 대한 설교 듣기를 좋아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이미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영적인 축복을 받았는데 ( 엡 1:3)  무슨 복을 그리도 더 원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왠지 지금 우리는 하나님보다 복을 더 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것은 복을 우상화하는 것으로서 영적 음행입니다 .   지금 우리는 이 영적 음행에 우리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   지금 음란한 마음이 우리 속에 있어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 호 5:4).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4 절 ).   지금 우리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음란한 마음에 미혹되어  하나님을 버리고 음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4:12).   지금 우리는 음란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나  음란한 눈으로 우상을 섬기므로 하나님을 근심하게 하고 있습니다 ( 겔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