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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봉사자가 아니라 우선 예배자로 세움을 받아야 합니다.

봉사자가 아니라 우선 예배자로 세움을 받아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모세를 이집트 바로 왕에게 보내시사 하나님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신 목적은 " 너희가 이 산에서 나를 섬길 것이다 " 였습니다 ( 출애굽기 3:12,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진정한 모세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사 십자가에 죽으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시므로 우리를 구원해 내신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예배케 하기 위해서 입니다 .   이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인 예배를 생각할 때 우리는 봉사자가 아니라 우선 예배자로 세움을 받아야 합니다 .

이러한 예배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러한 예배자가 되고 싶습니다 .    1. 주님의 발치에 앉아 주님의 말씀을 듣는 예배자 ( 눅 10:39) 2. 지극히 비싼 향유를 주님의 발에 붓고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닦는 예배자 ( 요 12:3) 3. 주님의 발을 붙잡고 경배하는 자 ( 마 28:9) 4. 주님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도 없음을 아는 예배자 ( 요 1:27) 5. 주님의 재림의 길을 곧게하는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되는 예배자 (23 절 )

예수님의 발을 붙잡고 경배하는 예배자

예수님의 발을 붙잡고 경배하는 예배자 무덤을 살펴보려고 갔던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는 " 그분은 여기 계시지 않고 전에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셨다 .   여기 와서 그분이 누우셨던 곳을 보아라 ..." 는 천사의 말을 듣고 " 두려우면서도 기쁨에 넘쳐 " 예수님의 빈무덤을 보지도 않고 " 급히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뛰어갔 " 습니다 .   " 그 때 갑자기 예수님이 그 ( 녀 ) 들 앞에 나타나 " 셨고 , 그녀들은 예수님께 " 가까이 가서 예수님의 발을 붙잡고 경배 " 했습니다 ( 마태복음 28:1-9).    참된 예배자는 예수님의 발을 붙잡고 경배하는 자로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고 기쁨에 넘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자입니다 .

헌당식의 예배자들

  헌당식의 예배자들   [ 느헤미야  12 장  27-30, 43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헌당식과 입당식의 유래를 아십니까 ?    “ 초막이나 궁궐이나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이기 때문에 초대교회는 교회당 ( 예배당 ) 이 없었습니다 .    집에서 들에서 산에서 자유롭게 모였습니다 .    교회란  ‘ 에클레시아 ( Ekklesia )’  곧  ‘ 불러낸 무리 ’ 인 것입니다 .    건물이 결코 성전이나 성당이 아니라 구원얻은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이 성전입니다 .    교회가 변질되기 시작한  2 세기 이후부터 교회당 건물은 짖기 시작하여 콘스탄틴이 등장하면서 교회당이 고급스러워지더니 로마 카톨릭 전성기에 소위 성당 ( 聖堂 ) 이 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부패는 더욱 속도가 빨라지더니 바티칸 베드로 성당을 위해 속죄권 ( 면죄부 )  판매라는 중세 암흑 시대의 절정을 이루었던 것입니다 .    오늘날 한국의 개신교 교회당마다 중세 성당을 뺨치는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 인터넷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 교회당 헌당식 ’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는 과정에서  ‘ 일하는 자들 ’( workers ) 과  ‘ 파숫군들 ’( watchers ) 이 있었지만 이젠 성벽이 완공된 후에는  ‘ 예배자들 ’( worshipers ) 이 세워지고 있음을 오늘 본문에서 볼 수가있습니다 .    이 예배자들은 얼마나 열심히 봉헌식 / 헌당식 예배를 드렸는가 하면  12 장 43 절에 보면  “ 예루살렘에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는니라 ” 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