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율법을 어기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한답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율법 지키기를 강조하면서 자기 자신은 예수님의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는 계명을 지키고 있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율법을 어기고 있는 것입니다 ( 참고 : 갈라디아서 5:14, 현대인의 성경 ).
만일 우리가 이웃을 해롭게 하고 있다면 ... 아무리 간음하지 않고 , 살인하지 않으며 , 도둑질하지 않고 , 탐내지 않는다 할지라도 만일 우리가 이웃을 해롭게 하고 있다면 그것은 예수님의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는 계명을 어기고 있는 것입니다 ( 로마서 13:9-10, 현대인의 성경 ).
서로 사랑하지 않고 서로 다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팔 자요 배반할 가룟 유다를 끝까지 사랑하시사 그의 발까지 씻겨주셨습니다 . 그렇게 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 요한복음 13:1, 11-12, 18, 34-45).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들 사이에 누가 가장 위대하냐고 하는 문제로 말다툼이 생겼습니다 ( 누가복음 22:24,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도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서로 사랑하기보다 서로 다툽니다 .
예수님의 계명, 바울의 이웃 사랑 예수님께서는 "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 고 말씀하셨고 ( 마 22:39) 사도 바울의 이웃 사랑은 교회 안에서 믿음이 강한 형제가 믿음이 약한 형제를 기쁘게 하되 그 형제의 약점을 담당하고 ( 책임을 지고 )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 롬 15:1-2).
예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고 (마 22:39) 사도 바울의 이웃 사랑은 교회 안에서 믿음이 강한 형제가 믿음이 약한 형제를 기쁘게 하되 그 형제의 약점을 담당하고(책임을 지고)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롬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