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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우리는 바리새인들처럼 고집이 세고 악하기 때문에 아내가 음행한 일도 없는데 ...

혹시 우리는 바리새인들처럼 고집이 세고 악하기 때문에 아내가 음행한 일도 없는데 ...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음행한 일도 없는데 자기 아내와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은 간음죄를 짓는 것이다 ” 하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우리는 바리새인들처럼 고집이 세고 악하기 때문에 아내가 음행한 일도 없는데 그녀와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여 간음죄를 짓는 것은 아닌지요 ?   ( 참고 : 마태복음 19:7-9, 현대인의 성경 )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모세가 이혼 증서를 써 주고 아내와 이혼하라고 한 이유는  " 너희가 고집이 세고 악하기 때문에 아내와 이혼하는 것을 허락한 것이지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 " 닙니다 .   처음에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남자가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 몸이 되게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게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눠서는 아니 됩니다 .   예수님의 말씀은 " 음행한 일도 없는데 자기 아내와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은 간음죄를 짓는 것이다 " 입니다 ( 마태복음 19:4-9,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