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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하나님을 섬겨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이 ...

하나님을 섬겨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이 ... 하나님께서는 시내산에서 모세를 부르시사  그를 통하여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져내신 후  그들이 시내산에서 ' 나를 섬기리라 ' 고 말씀하셨는데 ( 출 3:1-12)  건짐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 있는 동안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경배를 했습니다 (32:4).   하나님을 섬겨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이  애굽 고센 땅에서 번식력이 강한 황소를  다산과 풍요를 주는 신으로 섬겼던 것처럼 ( 인터넷 )  시내산 밑에서도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우상 숭배를 한 것입니다 .

주님을 섬겨야 하는데 ...

주님을 섬겨야 하는데 ...  하나님께서는 애굽 땅에서 애굽 사람들 섬기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시려고  모세를 통하여 건져내셨는데 ( 출 3:1, 9-10, 12)  건짐을 받아 홍해 바다 앞에 있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 것을 보고  심히 두려원하여 모세에게 " 애굽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 고 말했습니다 (14:10-12).   하나님께서 우리을 구원해 주시사 우리에게 새생명을 주신 목적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인데  우리가 육신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말미암아 다시금 옛 사람의 삶으로 돌아가 세상을 섬기면서  죄의 노예 생활을 하겠다고 말한다면 ?    주님을 섬김에 있어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생명을 얻은 자들로서 육신의 죽음을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할텐데 ...

타당한 변명인가?

타당한 변명인가?  하나님의 부르심 ( 출 3:9-10) 에 변명하는 모세 : "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4:10); "...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 (6:12); "...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 (30 절 )   그러나 성경 사도행전 7 장 21-22 절은 모세에게 대해 이렇게 말씀하고 입습니다 :    “버려진 후에 바로의 딸이 그를 데려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 현대인의 성경 )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어서 내어다 버리자 바로의 딸이 주워다 자기 아들로 키웠습니다 .  그때부터 모세는 이집트의 학문을 다 배워서 말과 행동에 뛰어난 인물이 되었습니다” ].    모세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 :  "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 ( 출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