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어리석은 데로 돌아가지 말아야 할텐데 ... 다시 어리석은 데로 돌아가지 말아야 할텐데 , 다시 하나님께 죄를 범히지 말아야 할텐데 , 다시 주님을 진노케 해서는 아니 될텐데 , 다시 하나님께 징계를 받지 말아야 할텐데 . 나는 하나님께서 하실 말씀을 들어야 한다 . 나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 나는 하나님께 회개해야 한다 . 나는 주님의 구원을 믿어야 한다 . 주님은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 주님은 나의 죄악을 사하시고 덮으십니다 . 주님은 모든 분노를 거두십니다 . 주님은 나를 다시 살리십니다 . 주님은 나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입니다 . 주님은 나를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 주님은 나에게 좋은 것을 주실 것입니다 . ( 시편 85 편 )
목사는 ... 목사는 비판의 대상이라기보다 중보기도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하나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주님의 종은 주님께 기도로 맡겨야 합니다 . 목사는 하나님의 명하신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 레위기 10:1). 그렇지 않을 때 목사는 하나님께서 징계하십니다 (2 절 ). 목사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영광을 나타내야 합니다 (3 절 ). 결코 목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도둑질 해서는 아니됩니다 . 목사는 주님의 일에 전무해야 합니다 (4 절 ). ( 아론의 두 아들이 죽었을 때 직계 가족 식구들이 아닌 아론의 삼촌의 아들들이 아론의 두 아들의 시신을 진 밖으로 메어간 것을 두고 박윤선 박사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음 ). 주님의 일에 전무하되 목사는 직계 가족의 죽음 속에서도 슬퍼하는 것을 절제해야 합니다 (6 절 - "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아서 ...")( 박윤선 ). 목사는 분별력을 잃게 하는 "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