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사라의 믿음 “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 현대인의 성경 ) “ 그의 아내 사라도 너무 늙어 아기를 낳을 수 없었으나 믿음으로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 그녀는 약속하신 분이 신실하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 이리하여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는 늙은 아브라함에게서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와 같은 수많은 후손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 히브리서 11 장 11-12 절 ). 어제 화요일 아침 , 중환자실에 의식없이 누워있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저의 조카 선교사님을 생각할 때 성경 히브리서 11 장 11 절 “ 믿음으로 사라 …” 가 생각났습니다 . 그래서 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싶었습니다 . 그리고 어제 오후 8 시에 매주마다 있는 온라인 가족 기도 모임 때 “ 사라의 믿음 ” 이란 제목 아래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 그런 후 이렇게 새 하루 새 아침을 맞이하여 오늘의 짧은 말씀 묵상 대신 어제 묵상하고 선포한 말씀을 이렇게 다시금 묵상하면서 글로 적어내려 갑니다 . 성경 히브리서 11 장 11 절 상반절을 보면 성경은 “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현대인의 성경으로는 “ 그의 아내 사라도 너무 늙어 아기를 낳을 수 없었으나 믿음으로 …” 라고 번역을 했습니다 .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사라의 많은 “ 나이 ” 는 창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