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히13:8인 게시물 표시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감당할 수 없어 보이는 힘든 위기에서도 ...

감당할 수 없어 보이는 힘든 위기에서도 ... 우리 육신의 눈으로 보고 생각할 때 우 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힘든 일을 접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과거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 제일 힘든 위기에서도 건져 주신 것을 기억하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그 이유는 과거의 제일 힘든 위기에서도 건져 주신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접한 감당할 수 없어 보이는 힘든 위기에서도 반드시 건져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신명기 7:17-19; 고린도전서 10:13;  히브리서 13:8, 현대인의 성경 ).

과거의 주님의 일을 기억하라!

과거의 주님의 일을 기억하라! 다윗은 압살롬을 피하여  유다 광야로 도망가고 있었을 때  밤중에 주님께서 과거에 자기에게 행하셨던 일을  기억했습니다 ( 시 63:6).   그 일은 바로 사울 왕에게 피하여 도망을 다녔을 때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울 왕의 손에서 건져주신  하나님의 구원의 일입니다 .   그리했을 때 . 다윗은  과거의 위기에서도 건져주신 구원의 하나님께서  현재의 위기에서도 건져주실 줄 믿게 됩니다 .   그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우리가 어떠한 위기를 당한다 할찌라도 우리를 건져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   그 이유는 우리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 히 13:8).   이것이 바로 과거에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구원의 일을 현재에 기억하며 기념하는 것입니다 .

반드시 건져주실 것입니다.

반드시 건져주실 것입니다. 과거에 살 소망까지 끊어진 극심한 고난에서  우리는 건져주셨던 구원의 하나님은  현재 사형 선고 받은 것처럼 생각되는 인생의 최대의 위기 가운데서도 우리를 건져주실 것이며 ,  미래에 올 큰 사망과 같은 소망이 없어보이는 극심한 고난에서도 우리를 반드시 건져주실 것입니다 ( 고린도후서 1:8-10).   우리 구원의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 히브리서 13:8).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우리 기도의 응답이 우리 기대대로 현실화 되지 않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할 수밖에 없습니다 .   기도 응답의 현실화는 우리가 기도한 내용대로 ,  우리가 기대한 대로 돼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   우리의 기도 응답은 하나님의 주권에 속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이 이루어졌음을 믿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   우리는 과거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므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   우리는 “구원은 여호와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 욘 2:9) 라는 사실을 믿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   과거에 구원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서 현재에도 구원을 베풀어 주실 줄 믿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   우리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 히 13:8) 구원의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   우리는 구원의 확신과 구원의 소망을 가지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