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부부싸움 중 남편이 과격해진다면?
여기서 정말 굉장히 중요한 것이 점점 과격해진다는 것이거든요. 그렇다면 점점 가라앉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과격한 행동을 줄이려면 여자가 말을 부드럽게 해야 합니다. 남편이 욱할 때 나도 같이 욱하면 이거는 굉장히 빨리 상승일로로 가게 되면서 이때 대개 나오는 게 폭력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우리가 상황적 폭력이냐 아니면 인격적 폭력이냐를 나눠볼 필요가 있어요.
서로 옥신각신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밀치고 당기고 이렇게 상호성이 있고 끝나고 났을 때 '미안해 내가 정말 너무 지나쳤네' 이렇게 후회를 하고 반성을 하면 이건 1) 상황적 폭력이라고 해서 여자가 말을 좀 더 부드럽게 하고 남편이 아내의 영향을 좀 받아주고 이러면 가라앉을 수 있을 겁니다.
근데 우리가 정말 심각하고 이건 그냥 뭐 대화의 방식을 바꿔서 될 문제가 아니다 하는 것은 2)인격적 폭력, 그 중에서도 두 가지가 있어요. 맹견형이 있고. 막 와와와와- 이렇게 흥분해서 때리는 사람이 있고 오히려 독사형처럼 때릴 때 차분하게 기분이 가라앉고 말도 차분차분하면서 상대를 길들이기 위해서 통제하기 위해서 아주 잔인하게 할 때. 그 때는 부부 대화법만 바꿔서는 어렵습니다. 더 깊은, 인격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출저: EBS 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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