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원로 목사님이 쓴 책들을 한국어,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중국어, 힌디어, 아랍어로 번역해서 pdf 파일로 교회 웹사이트 "자료보기"에 올려놓았습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번역해 올릴 것임). 편안히 들어가셔서 책 pdf 파일들을 download 해 가시면 됩니다 [방법: (1) 이 웹사이트로 들어가세요: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start=20 (2) 원하시는 책 제목을 누르세요. (3) 파란 색깍의 "images/documents2/ .."를 누루세요. (4) 책 pdf 파일이 열리면 오른쪽 맽 위에 밑으로 된 화살표 그림 같은 것을 누리시면 pdf 파일이 다운로드 됨]
성경 룻기서에 나오는 나오미가 자기 고향 유다 여인들에게 자기를 "나오미"(뜻: "나의 즐거움")라고 부르지 말고 "마라"(뜻: "쓰다")라고 불러달라 한 이유는 유다 베들레헴을 떠나기 전에 풍부했지만 모압 땅에서 다시 유다 베들레헴으로 돌아올 때에는 빈손이었기 때문 뿐만 아니라(룻1:20-21) 자기 남편과 두 아들이 죽었기 때문이겠지만(3, 5절) 어쩌면 그 궁극적인 이유는 그녀는 자기 남편의 대를 이을 손자가 없어서 자기를 "마라"라고 불러 달라고 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랬기에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이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라고 말한 후(4:14-15) 그 아기에게 "오벳"아라고 이름을 지어주면서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라고 말했다고 생각합니다(17절)(오벳은 그녀의 아들이 아니라 손자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나오미가 아기를 받아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됩니다(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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