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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31): "사랑을 받는 의사 누가"(골4:14)(친밀하고 신뢰하는 교제를 나누는 사람)

  https://youtu.be/FAqrOTkZUIU?si=MO0eHJlG7Sdmmjw2

부모는 잘 모릅니다.

 부모는 잘 모릅니다.



삼손의 아버지 마노아는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알지 "했습니다.  삼손의 부모는 "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인 줄은 알지 "했습니다( 13:16, 14:4).

 

삼손은 그의 부모님에게 "알리지 아니하였", "알리지 아니하였" "알려 주지 아니"했습니다(14:6, 9, 16).

 

부모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모를 뿐만 아니라 자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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