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재물" 우상을 미워할 정도로 오직 "주님"만 사랑하는 단련의 기회인가?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태복음 6장 24절).
우리 목회자들부터 해서 사랑하고 중히 여기고 섬기고 있는 "재물"이란 우상을 미워하고 경히 여기는 계기인가? 그러므로 오직 주님만 사랑하고 중히 여기며 섬기는 단련과 훈련의 기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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