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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오덕겸 장로님, 장인 어르신을 추모합니다.

https://youtu.be/zGG1IQUy_T8?si=SFXC5GwmKLHviPi0  

우리 속에 근심이 많을 때 ...

우리 속에 근심이 많을 때 ...




주님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붙드셨기에 우리의 발이 미끄러지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 속에 근심이 많을 때 주님의 위안이 우리의 영혼을 즐겁게 하십니다.

(시편 94: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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