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기도한 것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을 때 ...?
엘리 제사장이 한나에게 "...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네가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고 말했는데(삼상1:17), 한나는 엘리 제사장에게 "이 아이(사무엘)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내가 기도한 바를 여호와께서 내게 허락"하셨다고 말했습니다(27절). 그러므로 한나는 자기가 하나님께 서원 기도한 대로(11절) 젖 땐 자기 아들(22-24절) 사무엘을 하나님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2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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