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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 (사무엘상 18장 12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             “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 사무엘상 18 장 12 절 ).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만남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저는 지난 주 화요일 (2023. 1. 24.) 아침에 사무엘상 9 장을 묵상하면서 3 가지 적용을 했습니다 : (1)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고통 속에서 부르짖는 소리 ( 기도 ) 를 들으십니다 . (2)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측은히 여기십니다 . (3)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우리의 고통 속에서 구해 내시려고 우리의 삶 속에 만남을 주십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후 하나님께서 주시는 만남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대할 필요가 있다는 교훈을 받았습니다 .   저는 오늘 본문 사무엘상 18 장 12 절 말씀에 근거해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다윗”이란 제목 아래 사무엘상 17 장에서 20 장까지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다윗의 인생에 만나게 하신 3 명 중 한 명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첫째로 ,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은 이스라엘 왕 사울을 만났습니다 .   사울이 다윗을 처음으로 만났을 때 이야기가 사무엘상 16 장 21-23 절에 나옴 . 현대인의 성경 말씀입니다 : “사울은 다윗을 보는 순간 그를 대견스럽게 여겨 사랑하고 그를 자기 호위병으로 삼았다 . 그런 다음 사울은 사람을 이새에게 보내 ' 다윗을 내 곁에 있게 하라 . 내가 그를 무척 좋아한다 .' 라고 하였다 . 그 후로부터 하나님이 보낸 악령이 괴롭힐 때마다 다윗이 수금을 타면 사울은 상쾌하여 낫고 악령은 그에게서 떠나갔다 . ” 이 말씀의 문맥을 보면 사울이 다윗을 처음 만나게 된 배경 이야기가 나옵니다 . 하나님의 영이 하나님의 명령에 ...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다윗 (2) (삼상 18:12)

  다윗과 골리앗과의 만남은 마치 갑과 을의 만남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어릴 때부터 군 생활을 해온 거인 골리앗 장군은 "갑"이요 소년에 불과한 다윗은 "을"이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갑이었던 골리앗은 을이었던 다윗을 업신여겼고 비웃었으며 저주까지 했습니다.  마침내 이 둘은 대결을 했습니다.  결과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이 하나님을 모욕한 블레셋 장군 골리앗을 이깁니다.  그것도 창아니 칼도 없이 말입니다.  어떻게 다윗은 골리앗을 이길 수 있었을까요?  이 사무엘상 17장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 우리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성경적인 원리는 무엇일까요? https://youtu.be/uM0nF4kqMXo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 (2) (사무엘상 8장 12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 (2)           ( 삼상 18:12) “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         제가 어릴 때 좋아했던 TV 만화 프로그램은 바로 “ Tom & Jerry ” ( 톰과 제리 ) 입니다 .   제가 그 만화를 좋아했던 이유는 제리라는 쥐가 자기보다 훨씬 큰 톰이라는 고양이를 이기는 모습이 너무 재밌었기 때문입니다 .   특히 저는 톰이 제리를 잡으려고 온갖 수단을 동원할 때마다 영리한 제리는 그 위기를 잘 모면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톰으로 하여금 위기를 접하게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   저는 이 만화를 생각할 때 성경에 나오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생각납니다 .   아마도 그 이유는 다윗은 제리 같고 골리앗은 톰과 같이 생각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둘째로 ,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은 블레셋 장군 골리앗을 만났습니다 .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이 두 번째로 만난 사람은 바로 사무엘상 17 장에 나오는 블레셋 장군 골리앗입니다 .   그 만남의 배경은 사울 왕이 다스리고 있었던 이스라엘 사람들과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는 전쟁 배경입니다 . 그리고 그 전쟁 배경은 “엘라 골짜기” 사이에 두고 블레셋 사람들은 “이쪽 산에 섰고 이스라엘은 저쪽 산에 섰”습니다 ( 삼상 17:2-3).   이렇게 서로 마주 보고 포진하고 있었을 때 (3 절 , 현대인의 성경 ) 블레셋 진지에서 “골리앗”이라는 블레셋 장군이 나와 이스라엘군에게 싸움을 걸어왔는데 그의 키가 “거의 3 미터나 되는 거인”이었습니다 (4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는 “놋으로 만든 투구를 쓰고 무게가 57 킬로그램이나 되는 놋갑옷을 입고 다리에는 놋으로 만든 각반을...

적군보다 우리를 질투하고 미워하는 아군이 더 위험합니다.

 적군보다 우리를 질투하고 미워하는 아군이 더 위험합니다. 이스라엘 여자들에게 자기보다 더 높임을 받은 다윗으로 인해 그 날부터 사울 왕은 다윗을 질투의 눈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다가 바로 그 다음날 하나님이 보낸 악령이 강하게 사울을 사로잡자 그는 마치 미친 사람처럼 소리를 지르고 떠들어대다가 자기 곁에 세워 둔 창을 갑자기 다윗에게 던져 다윗을 벽에 박아 버리려고 했습니다 . 다윗이 사울이 던진 창을 두 번이나 피해 도망한 것을 보면 사울은 다윗을 두 번이나 죽이려고 창을 던진 것 같습니다 ( 사무엘상 18:6-11, 현대인의 성경 ).   이렇게 질투라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   흥미로운 점은 다윗은 적군인 블레셋 장군 골리앗을 피해 도망가지 않고 오히려 그를 향해 달려갔었는데 (17:48, 현대인의 성경 ) 오히려 아군이 사울 왕으로부터는 피해 도망갔다는 사실입니다 (18:11, 현대인의 성경 ).   이 사실을 생각할 때 어쩔 때는 적군보다 우리를 질투하고 미워하는 아군이 더 위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정면대결 및 정통으로 정곡을 찔러야 합니다.

 정면대결 및 정통으로 정곡을 찔러야 합니다. 다윗은 자기의  " 정면 " 으로 걸어 나오고 있었던 골리앗을 향하여 " 달려가 " 며 주머니에서 돌 하나를 끄집어내어 물매로 그에게 던지자 그 돌은 골리앗의 이마에 " 정통 " 으로 맞아 꽂히므로 그는 땅바닥에 쓰러졌습니다 .   이와 같이 다윗은 칼 하나 없이 물매와 돌 하나만 가지고서 그 블레셋 거인을 쓰러뜨리고 " 달려가 " 골리앗의 칼집에서 칼을 뽑아 그것으로 그를 죽이고 그의 목을 베어 버렸습니다 ( 사무엘상 17:48-51,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구원의 확신과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정면 대결해야 하며 또한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에베소서 6:17) 정통으로 대적자의 정곡을 찔러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또한 우리는 주 말씀 향하여 달려가야 한다는 교훈도 받습니다 ( 참고 : 시편 119:32).

영적 전쟁에서 구원의 확신과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정면으로 부딪혀서 싸울 수 있는 용기는 ...

영적 전쟁에서 구원의 확신과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정면으로 부딪혀서 싸울 수 있는 용기는 ...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과의 전쟁에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골리앗을 향하여 정면으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그에게는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사무엘상 17:47-48,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우리 자신과 죄악 된 세상과 사탄과 죽음과 싸우는 영적 전쟁에서 구원의 확신과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정면으로 부딪혀서 싸울 수 있는 용기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승리하셨다는 확신과 우리의 영적 전쟁은 주님께 속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

사랑에서 질투로 ...

사랑에서 질투로 ... 다윗을 크게 사랑하였던 사울 왕은 ( 삼상 16:21)  골리앗을 죽이고 돌아올 때 여인들이  "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 라고 노래하니까 다윗을 질투하기 시작했습니다 (18:6-9).   그런데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하시므로  다윗이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까  사울 왕은 다윗을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었고 심지어 그를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 (12-15, 2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