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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Now it happened, as Jesus went into the house of one of the rulers of the Pharisees to eat bread on the Sabbath, that they were watching Him closely. And behold, there was a certain man before Him who had dropsy. And Jesus, answering, spoke to the lawyers and Pharisees, saying,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But they kept silent. And He took him and healed him, and let him go. Then He answered them, saying, ‘Which of you, having a donkey or an ox that has fallen into a pit, will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on the Sabbath day?’ And they could not answer Him regarding these things” (Luke 14:1–6).       (1)     As I meditated on today’s passage, Luke 14:1–6, the phrase that first caught my attention was: “they were watching Him clos...

"심히"

 "심히" 요나답은 " 심히 " 간교한 자이고 ,  암논은 다말을 " 심히 " 미워했으며 ,  다윗은 " 심히 " 노했습니다 ( 삼하 13:3, 15, 21). 우리는 어리석은 암논처럼 ...   심히 간교한 자의 말을 듣지 말뿐만 아니라  가까이 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   사랑하는 여인을 강제로 동침한 후  심히 미워해서도 안됩니다 .   우리는 암논과 다말의 아버지 다윗처럼 심히 노하기만 하고 암논을 징계하지도 않고 다말을 위로도 하지 않는 이러한 아버지가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

"가장 간교한 뱀" "심히 간교한 자"

 "가장 간교한 뱀" "심히 간교한 자" 하와를 미혹한 " 가장 간교한 뱀 "( 창 3:1) 과 같은  " 심히 간교한 자 " 요나답은  다윗의 아들 암논으로 하여금  어리석은 일이요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행하지 말았어야 할 일인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욕되게 하되  억지로 동침한 후 그녀를 "심 히 미워 " 하되  " 이제 미워하는 마음이 전에 사랑하던 사랑보다  더 " 했습니다 ( 삼하 13:1-15).

심히 간교한 자 요나답

"요나답",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이 사람은 "심히 간교한 자"였습니다(삼하13:3). 그는 "다윗의 다른 아들 "암논"(1절)의 친구로서(3절) 암논이 "다윗의 아들 압살롬"의 "아름다운 누이" "다말"을 사랑하되(1절) 그녀가 "처녀이므로 어찌할 수 없는 줄을 알고" 그녀로 인해 "울화로 말미암아 병이"된 것을 알고(2절) 암논에게 간교한 조언을 하므로(5절) 결국 암논으로 하여금 "어리석은 일을 행하"게 하여(12절) "억지로" 다말과 동침했습니다(14절). 그리했던 요나답은 "만 이 년 후에"(23절) 다말의 오라보니 압살롬이 계획을 세워 암논만 죽였는데 다윗 "왕의 모든 아들들을 죽이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다는 소문이 다윗에게 이르"렀을 때(30절) 다윗 왕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주여 젋은 왕자들이 다 죽임을 당한 줄로 생각하지 마옵소서 오직 암논만 죽었으리이다 그가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욕되게 한 날부터 압살롬이 결심한 것이니이다"(32절). 결국 심히 간교한 요나답으로 인해 암논은 다말을 억지도 동침하였고 그 일로 다말의 오라버니 압살롬은 암논을 죽이는 간음죄와 살인죄가 다윗의 집안에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이미 아버지 다윗이 유부녀 밧세바와 동침하고 그 죄를 덮으려고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를 죽인 살인죄를 그의 두 아들인 암논과 압살롬이 범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 왕의 옆에는 아직도 심히 간교한 요나답이 있었습니다(3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