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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그제서야” 신부된 교회는 신랑되신 주님께 돌아갈 것입니다.

“ 그제서야 ”  신부된 교회는 신랑되신 주님께 돌아갈 것입니다 . “ 그제서야 ” 신부된 교회는 신랑되신 주님께 돌아갈 것입니다 .   즉 , 교회인 우리가 영적으로 음란하게 예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여 돈을 그리도 열심히 찾고 쫓아갔지만 주님께서 계속해서 그 길을 막으시므로 말미암아 돈을 얻지 못할 그제서야 우리는 궁핍함 가운데서 주님께 돌아갈 것입니다 .   그 이유는 그 때 우리가 주님만 쫓고 따랐을 때의 형편이 돈을 쫓다가 궁핍해진 지금보다 훨씬 더 나았기 때문입니다 ( 참고 : 호세아 2:7,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예수님의 탕자 비유가 생각났습니다 ( 눅 15:11-32).   아마도 그 이유는 탕자는 먼 나라로 가서 방탕한 생황을 하다가 자기 재산을 모두 날려버려 궁핍함 가운데 있었을 “ 그제서야 ”(17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는 제정신이 들어 “ 내 아버지의 집에는 양식이 풍부하여 많은 일꾼들이 먹고도 남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 죽는구나 !” 하고 말한 후 일어나 아버지께로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17-20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입니다 . 지금 신랑되신 주님은 “ 가시덤불 ” 로 신부된 교회가 돈을 좇아가고 있는 그 길을 막고 계실 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로 하여금 그 길을 찾지 못하게 담을 쌓아놓고 계십니다 .   그래서 지금 우리가 사랑하는 돈을 쫓아갈지라도 따라잡지 못하고 있고 또한 돈을 찾아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 참고 : 호세아 2:6-7, 현대인의 성경 ).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입니다 .   지금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더 이상 부정하고 부끄러운 죄를 범하지 않도록 막고 계시는 것입니다 ( 참고 : 창세기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