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짧은 말씀 묵상 아버지에게 특별히 사랑을 받은 동생 , 아버지가 자기들보다 요셉을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요셉을 미워하여 요셉에게 말도 잘 하지 않았던 요셉의 형들 , 그런데 요셉에 두 번이나 꿈을 꾸고 자신들에게 그 꿈 이야기를 하므로 더욱 미워하고 시기하게 된 요셉 ( 창세기 37:3-11, 현대인의 성경 ) 을 죽여 구덩이에 던져 놓고 맹수가 잡아먹었다고 하려고 했다가 (20 절 , 현대인의 성경 ) 결국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아 넘겼었는데 (27 절 , 현대인의 성경 ) 약 22 년 후에 [ 이 때 요셉의 나이가 17 살 (2 절 ) 이었는데 30 살에 총리 (41:46) 가 되었고 + 7 년 풍년 (29 절 ) + 2 년 동안 흉년 (45:6) = 39 세이니까 39 살 - 17 살 = 22 년 ] 요셉이 자신들에게 " 나는 요셉입니다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계십니까 ?" 라고 말했으니 그들은 얼마나 놀랬기에 " 그 말을 듣고 너무 놀라 대답을 하지 못하였다 " 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을까요 ? (45:3, 현대인의 성경 ) 실제로 약 22 년 전인 동생 요셉의 나이 17 살 때 그가 두 번이나 꿈을 꾼대로 (37:7, 10) 지금 자기들이 요셉 앞에 가서 땅에 엎드려 절하지 않았나요 ? (43:26, 28; 44:14,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꿈을 이루실 때 너무 놀라 아무말을 할 수 없을 것이고 또한 엎드려 하나님께 감사로 경배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 형들에게 미움과 시기를 받아 ( 창세기 37:4-5, 8, 11, 현대인의 성경 ) 이집트에 팔린 동생 요셉은 " 하나님이 놀라운 방법으로 형님들을 구원하고 형님들과 형님들의 자손들이 살아 남도록 하기 위해서 " 자기를 형님들보다 먼저 이집트로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 그러므로 자기를 이집트에 보내신 분은 그 형님들이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