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생명을 위협하는 큰 위기를 통해 ... 하나님께서는 생명을 위협하는 큰 위기를 통해 다니엘을 높이 세우셨습니다 ( 다니엘 2 장 , 특히 48 절 ). 동일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큰 위기를 통해서라도 이 세상에서 높이시사 하나님의 백성들을 건지십니다 ( 참고 : 창세기 45:7-8).
우리가 큰 위기로 인하여 동서남북 갇힌 바 되었을 때 ... 우리가 큰 위기로 인하여 동서남북 갇힌 바 되었을 때 오히려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을 수가 있고 또한 하나님의 음성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뚜렷하게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 참고 : 예레미야 33:1-4, 현대인의 성경 ).
감당할 수 없어 보이는 힘든 위기에서도 ... 우리 육신의 눈으로 보고 생각할 때 우 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힘든 일을 접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과거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 제일 힘든 위기에서도 건져 주신 것을 기억하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그 이유는 과거의 제일 힘든 위기에서도 건져 주신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접한 감당할 수 없어 보이는 힘든 위기에서도 반드시 건져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신명기 7:17-19; 고린도전서 10:13; 히브리서 13:8, 현대인의 성경 ).
지금 더 이상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는 목적? 지난날에 우리가 큰 위기를 겪고 있을 때 큰 음성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지금 더 이상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는 목적은 우리 마음 판 ( 심비 ) 에 친히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록하여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 참고 : 신명기 5:22, 현대인의 성경 ).
우리의 큰 위기는 우리를 강력한 큰 사람으로 빚은바 되게 하여 하나님의 큰 능력으로 건짐을 받는 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큰 학대와 큰 괴롭게 함을 당하되 자식까지 죽임을 당하는 큰 위기 가운데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큰 민족이 되게 하셨으며 큰 능력으로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셨습니다 ( 출애굽기 1:11-22, 사도행전 13:17, 현대인의 성경 ). 우리의 큰 위기는 우리를 강력한 큰 사람 ( 출애굽기 1:20, 현대인의 성경 ) 으로 빚은바 되게 하여 하나님의 큰 능력으로 건짐을 받는 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잔잔케 하시는 주님 갑자기 큰 폭풍이 휘몰아쳐서 타고 있던 배가 침몰하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잠이 드셨던 예수님은 제자들이 깨웠을 때 일어나셔서 바람과 성난 파도를 꾸짖자 폭풍이 그치고 물결이 잔잔해졌습니다. 우리 인생이 큰 폭풍같은 역경이 휘몰아쳐서 큰 위기를 접한다 할지라도 주님을 잠잠히 신뢰하므로 힘을 얻어 주님께서 그 큰 폭풍같은 역경을 어떻게 잔잔케 하시므로 우리를 큰 위기에서 건지실지 기도하며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이사야 30:15; 누가복음 8:23-24, 현대인의 성경).
뻐저리게 느끼는 나의 무능력함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라! 우리가 당면한 큰 위기의 역경 속에서 우리 자신의 무능력함과 무기력함을 뼈쩌리게 느끼는 가운데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서 이 큰 위기의 역경은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주님에게 속한 것을 깨닫고 임마누엘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의지할 때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께 이렇게 찬송하게 됩니다 : "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 ( 역대하 20:12-21)
큰 위기를 감당할 능력이 없을 때 ... 우리가 당면한 이 큰 위기를 우리가 감당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해야 할 줄도 모를 때 우리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 대하 20:12) 주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9 절 ). 그 이유는 주님의 손에는 권세와 구원의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6, 9 절 ).
살 소망이 끊어졌을 때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졌을 때 , 내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을 때 , 나는 하나님의 뜻이 나로 하여금 나 자신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시고자 함임을 믿어야 한다 . 그리고 나는 구원의 하나님께서 과거에도 큰 사망에서 건져주신 것처럼 현재에도 큰 위기 가운데 건져주실 것이며 미래에도 건져주실 줄 믿어야 한다 ( 고린도후서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