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고통에 관하여 (3): 배우자의 깊은 고통과 아픔

  https://youtube.com/shorts/hc8yjo8wDRM?si=LvocUIZ1t1DK217Y

바리새인과 같은 목사?

 

바리새인과 같은 목사,

돈을 좋아하는 목사,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목사,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목사,

그것이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임을

우리는 왜 모르고 있는 것일까?

(눅 16:14-15)

(스티브 엄의 "예수님과 돈"이란 글을 읽으면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