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ed indeed are those who eat the wedding feast food of the Lamb in the kingdom of God.” “When one of those who reclined at the table with Him heard these things, he said to Him, ‘Blessed is everyone who will eat bread in the kingdom of God!’ But He said to him, ‘A certain man gave a great banquet and invited many people. At the time of the banquet he sent his servant to tell those who had been invited, “Come, for everything is now ready.” But they all alike began to make excuses. The first said to him, “I have bought a field, and I must go out and see it. Please excuse me.” Another said, “I have bought five yoke of oxen, and I am going to try them out. Please excuse me.” Still another said, “I have married a wife, and therefore I cannot come.” So the servant returned and reported these things to his master. Then the master of the house became angry and said to his servant, “Go out quickly ...
‘ 하나님의 나라에서 어린 양의 혼인 잔치 음식을 먹는 사람은 참 행복하겠습니다 .’ “ 함께 먹는 사람 중의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하니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잔치할 시각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이르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밭을 샀으매 아무래도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 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종이 이르되 주인이여 명하신 대로 하였으되 아직도 자리가 있나이다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들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 누가복음 14:15-2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4 장 15-24 절 말씀을 묵상할 때 이 말씀 묵상 글 제목을 “ 하나님의 나라에서 어린 양의 혼인 잔치 음식을 먹는 사람은 참 행복하겠습니다 .” 라고 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