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तुम उसके सिर पर जलते हुए अंगारे डालोगे ” [ रोमियों 12:14–21] बाइबल पढ़ते समय , अक्सर ऐसे हिस्से सामने आते हैं जो सचमुच मुश्किल होते हैं। कई आयतें ऐसी हैं जिनका मतलब समझना मुश्किल होता है , और कुछ तो बिल्कुल समझ से बाहर लगती हैं। फिर भी , और भी दुख की बात यह है कि हम अक्सर उन बातों को भी नहीं मानते जिन्हें हम * समझते * हैं। शुरू में , परमेश्वर की बात न मानने पर हमें अपने ज़मीर की चुभन महसूस हो सकती है ; लेकिन जैसे - जैसे समय बीतता है , वह चुभन कम हो जाती है , और हम आज्ञा न मानने के आदी हो जाते हैं , और बस हालात को सामान्य मान लेते हैं। ऐसी ही एक मुश्किल आज्ञा है , “ अपने पड़ोसी से वैसे ही प्यार करो जैसे तुम खुद से करते हो। ” बेशक , हम कभी - कभी सोचते हैं कि असल में हमारा “ पड़ोसी ” कौन है , और हम अक्सर सिर्फ़ उन्हीं लोगों से प्यार करते हैं जो प्यार के काबिल हैं या जिनकी हम पहले से परवाह करते...
하나님의 일하심은 우리의 지성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 어떻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종 엘리야의 말을 듣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한 사르밧 과부에게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 죽는 위기를 허락하실 수 있습니까(열왕기상 17장 13-24절).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한 후에 더 큰 기적이 없다할지라도 적어도 아무 재앙이 없어야하지 않나요.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위기를 통해서 우리의 죄를 생각나게 하시길 원하실 수도 있습니다(18절). 그 정도로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 위기가 없이는 우리의 죄를 생각하지 못하는가 봅니다.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위기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짖기를 원하실 수도 있습니다(19-21절). 그 정도로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 위기가 없이는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위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신다는 것과 하나님의 종과 하나님의 말씀의 진실성을 깨닫게 하시려는 것 같습니다(22-24절).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