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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하여 (3): 사랑할 능력은 없고 죄지을 능력은 있는 슬픈 현실

  https://youtube.com/shorts/haQoWEIfw-I?si=w_PYpvRh_2nLfNNy

우리를 책망하여 말하실 때마다 깊이 생각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책망하여 말하실 때마다 깊이 생각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녀요 기뻐하는 자식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책망하여 말하실 때마다 깊이 생각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창자가 들끓으니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실 것입니다(예레미야 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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