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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이러한 성령님의 일하심을 더욱더 깊이 경험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성령님의 일하심을 더욱더 깊이 경험하고 싶습니다. 





블레셋 장군 골리앗을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 승리하여 골리앗을 죽이고 돌아온 다윗을 이스라엘 왕 사울이 대화한 후 사울 왕의 아들인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에게 깊이 끌려 다윗을 자기 생명처럼 사랑하게 되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사무엘상 17:45-51, 57-58; 18:1, 현대인의 성경).  성경은 왜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에게 깊이 끌려 그를 자기 생명처럼 사랑했는지 설명이 없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서 성령의 열매인 사랑을 맺으시면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과 같은 사람(사도행전 13:22)에게 우리 마음이 깊이 끌리게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서 그 사람을 우리 생명처럼 사랑케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즉,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에게 깊이 끌려 다윗을 자기 생명처럼 사랑하게 된 것은 성령님께서 그리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령님의 일하심을 더욱더 깊이 경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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