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मेरे साथ जो हुआ है , उसने असल में …” “ भाइयों और बहनों , मैं चाहता हूँ कि आप जानें कि मेरे साथ जो हुआ है , उसने असल में सुसमाचार को आगे बढ़ाने में मदद की है ” ( फिलिप्पियों 1:12) । मैं अपनी मौजूदा स्थिति को कैसे देखता हूँ ? क्या यह सच में वैसी स्थिति है जैसी मैं चाहता था या जिसकी मुझे उम्मीद थी ? ज़्यादातर संभावना यही है कि अभी मैं जिन हालात का सामना कर रहा हूँ , वे न तो मेरी चाहत के मुताबिक हैं और न ही मैंने उनके बारे में ऐसा सोचा था। इसलिए , मैं अपनी स्थिति से खुश नहीं हूँ और इसकी वजह से परेशान हूँ। यह सब बहुत दुखद और तकलीफदेह है। मुझे निराशा महसूस हो रही है ; पता नहीं कब तक मुझे ऐसी मुश्किल और दर्दनाक हालत में रहना पड़ेगा। मैं जितना ज़्यादा अपने हालात के बारे में सोचता हूँ , उतना ही निराश — और यहाँ तक कि हताश — होता जाता हूँ। मुझे कोई उम्मीद नज़र नहीं आती। मैं क्या करूँ ? ...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20)
넷째로, 바울이 마지막 문안 인사에서 누가를 가리켜
“사랑을 받는 의사 누가”(골4:14)라고 말했습니다. 누가의 이름은 세 번 등장하는데(골4:14; 몬1:24; 딤후4:11), 항상 바울
서신에 나타나며, 매번 언급될 때마다 그가 사도 바울과 친밀하고 신뢰하는 교제를 나누었던 것으로 드러납니다.
누가가 쓴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의 신학적 강조점 중 세 가지는 기도와 성령과 소외된 이들에 대한 긍휼 및 기쁨과
찬양입니다. 바울이 누가를 언급한 세 성경구절들 중 디모데후서 4장 11절을 보면 바울이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하고 말씀하였는데 이것은
바울과 함께 전도 여행의 대부분을 동반한 누가만이 바울의 마지막 투옥 기간 동안의 든든한 동반자였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사도행전의
"우리"(We) 부분은 누가가 바울의 주요 여정에 직접
동행했음을 보여줍니다. 그의 충성심은 여행, 폭동, 난파, 투옥 등의 고난을 견뎌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바울을 버렸을 때(딤후4:10-12), 누가는 남아서 변함없는 우정과 목회적 돌봄의 본보기를 보여주었습니다(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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