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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شيخٌ جميل

    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 شيخٌ جميل       [ تأمل في المزمور 71: 9]     " لا ترفضني في وقت الشيخوخة؛ لا تتركني حين تفنى قوتي " ( مزمور 71: 9).     شخصياً، لا أحب الإشارة إلى كبار السن بمجرد كلمة *noin-ne* ( وهو مصطلح غير رسمي، وأحياناً يحمل دلالة انتقاص أو استخفاف بمعنى " عجوز "). ومع ذلك، وبينما كنت أتأمل في نص اليوم وأضع عنواناً لهذه الخاطرة هو " شيخ جميل " ، وجدت نفسي متردداً - نظراً لدقائق اللغة الكورية - فيما إذا كان من المناسب حقاً استخدام كلمة *neulgeuni* ( عجوز ) لوصف الأجداد والجدات . إن قصدي هو ببساطة التأمل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باستخدام عبارة " وقت الشيخوخة " الواردة فيه . وكل ما أرجوه هو ألا يسبب مصطلح *neulgeuni* أي ألم لقلوب كبار السن . ورغبتي هي استكشاف - انطلاقاً من نص اليوم - ثلاثة جوانب تشكّل جمال الشيخ، ومن هو الشيخ الجميل حقاً في عيني الله . ومن خلال ذلك، أطمح أيضاً أن أصبح أنا نفسي شيخ...

하나님께서 우리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우리 친척을 축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우리 친척을 축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외삼촌 라반을 위해서 일했던 야곱은 그 일한 대가로 얻은 처자들과 함께 떠나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했습니다.  그는 자기 집을 세우길 원했습니다.  그 때 라반은 조카 야곱을 머물러 있게 하고자 "보수를 얼마나 주면 좋겠는지 말해 보아라 내가 얼마든지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라반은 야곱이 자기에게 오기 전에는 재산이 얼마되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야곱 때문에 자기를 축복해 주셔서 이제는 재산이 무척 많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외삼촌 라반을 축복하셨고 라반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창세기 30:25-30,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우리 친척을 축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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