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분이 풀릴 때까지 참고 참아야 합니다.
아무리 마음에 살인적인 질투나 미움이 있다할지라도 그것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므로 분풀이해서는 아니 됩니다. 분이 풀릴 때까지 참고
참아야 합니다(참고: 창세기 27:41-42, 44, 현대인의 성경).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잠언 15:18).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지혜로운 자이다. 그러나 성미가 급한 사람은 자기의 어리석음을 나타낼 뿐이다"(14:29,
현대인의 성경).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16:32).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19:11). “여러분은 죄인들의 이런 증오를 몸소 참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내십시오”(히브리서 12:3,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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