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로 결코 죄에 굴복하지 않고 세상을 이기며 거룩한 열매를 맺어냅니다 . “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 요한복음 1:9-13). (1) 저는 오늘 본문 요한복음 1 장 9-13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과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제일 먼저 든 생각은 ‘ 왜 사도 요한이 “ 참 빛 ”[τ ὸ φ ῶ ς τ ὸ ἀ ληθινόν ( 토 포스 토 알레디논 )](9 절 ) 이라고 말씀했을까 ?’ 입니다 . 왜 그는 “ 빛 ” 되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 참 ”(TRUE) 이라고 말씀한 것일까요 ? (a) 사도 요한이 요한복음 1 장 9 절에서 단순히 “ 빛”이라고 하지 않고 “ 참 빛” [τ ὸ φ ῶ ς τ ὸ ἀ ληθινόν, 토 포스 토 알레디논 ] 이라고 표현한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 여기서 “ 참”은 단순히 “ 거짓이 아닌 (true)” 정도를 넘어 , 궁극적이고 완전하며 실체적인 것이라는 요한복음 특유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1. ...
주님은 저에게 두 개의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1) 요한복음
6:1-15인 오병이어의 말씀(1987년 5월 승리장로교회 대학부 수련회 때)과
(2) 마태복음
16장 18절인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말씀(2003년 여름,
한국 교회갱신목회자협의회 수련회 때)
이 아침에 주님이 저에게 주시는 교훈 ...
주님께서는 이 아침에 저에게 이러한 교훈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1) "열심으로 희망(소망)에 대한 확신을 끝까지 간직하라(히6:11, 현대인의 성경).
(2) "게으르지 말고 믿음과 인내로 약속된 것을 받"으라(12절, 현대인의 성경);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아라 (15절).
(3) "하나님은 약속된 것을 받을 사람들에게 자신의 계획이 변경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신다(17절, 현대인의 성경)
(4)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기 때문에 그분이 하신 약속과 맹세는 절대로 변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앞에 있는 희망을 붙들려고 피난처를 향해 가는 우리는 큰 용기를 얻습니다"(18절,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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