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영원히 주님의 신부로!

영원히 주님의 신부로!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세우사 영원히 주님의 신부로 삼으셨사오니 주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삼하 7:24; 마 16:1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