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의 둘째 날 (2026. 8. 2. 토요일) 1.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2.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본 성도들은 하나님을 영화롭게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즐거워합니다. 3. 동역자의 신실한 사랑은 귀합니다! 4. 4년 만에 반가운 주님의 종을 만났습니다. 이젠 목사님이 되었고, 두 자녀도 선물로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5. 참사랑 교회에서의 소그룹 성경공부 모임이 즐거워보였습니다. 6. 어머님과 아내와 따로 카카오톡으로 화상채팅을 하였습니다. 아내하고 대화할 때에는 인터넷 전파가 안좋아서 끊겼지만 이어서 문자로나마 사랑의 대화를 하여 감사했습니다. 7. 시차적응이 안되서인지 피곤하였는데 다행히(?) 족구도 못하게되어 저는 혼자서 참사랑교회에서 호텔 숙소로 돌아와 잠을 자며 쉴 수가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8.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참사랑교회 목사님 부부와 그들의 맏아들 형제와 식탁 교제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9. 하나님께서 어느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우리 자녀들을 부모인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께 맡기고 스스로 주님 앞에서 홀로서기해야 한다고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0. 참사랑교회 목사님을 주님께서 만나게하신지 23년이 되었는데 이렇게 맏아들(18살)이 잘 커서 대학생활을 시작하고 주말에 1-2시간이나 버스를 타고 부모님이 섬기고 있는 참사랑교회에서 섬기고 있다고하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참된 주님의 종?
하나님을 버리고 돈을 우상화하여 섬김으로 범죄하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심판을 선고하여 우리의 모든 죄악을 재앙으로 징계하실 것입니다. 그 전에 하나님께서는 참된 선지자 예레미야와 같은 참된 주님의 종을 보내셔서 그를 통하여 우리에게 모든 것을 말씀하실 것입니다. 참된 주님의 종은 자신을 대적할 모든 목사님들과 교회의 모든 지도자들과 교인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그를 대적하여도 이기지 못할 것임을 하나님께서 그 참된 주님의 종과 함께 하여 그를 구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예레미야 1:14-19,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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