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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는 것보다 ...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는 것보다 ...




결혼 잔치에 초대를 받았을 때 특석에 앉으려고 하면 끝까지로 밀려나는 챙피를 당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초대를 받았을 때 맨 끝자리에 가서 앉으십시다.  그러면 주인이 와서 "좀더 높은 자리에 가서 앉으십시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모든 손님들 앞에서 체면이 설 것입니다(누가복음 14:7-10, 현대인의 성경).  우리 스스로가 좀더 높은 자리나 특석에 앉으려고 하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낮추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가 맨 끝자리에 가서 앉으면 주님께서 주님의 때에 높이실 것입니다(11절).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 높아지려고 하지 말고 주님 안에서 겸손히 낮아지려고 힘쓰십시다.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는 것보다 주님께 높임을 받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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