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InpNu3qQfX0?si=rVukiq1PPbiAn1Gx
"침묵"
"침묵이란 심신의 심을 뜻한다. 하나님 앞에 머무르는 쉼이다. 이것은 아주 두려운 일이다. 자신의 행동과 사고에 대한 통제력을 내 놓는 것과 같고, 내가 창의적인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창의적인 일이 일어나도록 잠잠히 있는 것이다 ... 침 묵이 없을 때 성령은 우리 안에서 소멸되며, 우리는 삶의 창의적 에너지를 다 잃은채 차갑고 지친 모습으로 혼자 남게 될 것이다. 침묵이 없을 때 우리는 중심을 잃은채 끊임없이 내 관심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피해자가 될 것이다" (헨리 나우웬 - "기도의 삶").
왜 나는 침묵을 두려워하고 있는가? 왜 나는 나의 행동과 사고에 대한 통제력을 주님께 내 놓치 못하고 있는가? 새 창조의 역사를 이루시는 성령님께서 내 안에서 창의적인 일을 하시도록 하나님 앞에 잠잠히 머무르고 싶습니다. 더 이상 중심을 잃은채 끊임없이 내 관심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피해자가 되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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