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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생로병사" (生老病死)

"생로병사" (生老病死)

 




저희 교회 어르신들 성관 집사님(82)이란 분이 계십니다.  그분과 함께 예배 점심 식사를 같이하면서 "생로병사" 한자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기억으로는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늙다가("") 병들어서("") 결국은 죽는다("")'라는 뜻으로 이해하였습니다.  김집사님은 2 전만 하셨어도 몸이 어느 정도 괜찮으셨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은 몸이 여기저기 아프심에도 불구하고 지팡이를 짖고 교회 나오셔서 예배를 드리십니다.  어제 주일(1111), 분과 함께 예배 점심 식사 제가 어르신에게 '집사님, 요즘 평안하십니까?' 여쭤보았습니다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몸이 아프니까 평안하지 못하시다고 하시더군요그러면서 하시는 말씀 '눈만 뜨면 고통입니다'였습니다아마도 주무실 때가 제일 편안하신가 봅니다.

 

요즘 찬송가 474장이 마음에 다가옵니다참으로 세상에 근심된 , 곤고한 , 죄악 일이 많고 죽을 일이 쌓인 세상임을 점점 피부로 느끼면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러기에 마음이 괴롭고 아플 때가 점점 많아 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찬양하며 감사하며 마음에 평안함을 유지할 있는 것은 우리 예수님 때문입니다하나님께서 예수님 안에서 베풀어 주신 구원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감사하는 것입니다김성관 집사님께서 종종 저에게 말씀하여 주신대로 우리가 가야 길은 결국 죽음이지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나고 구원 받은 것을 생각하면 그저 기쁘고 감사할 뿐입니다슬픔 중에 기뻐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 성관 집사님이 제게 가르쳐 주신 "생로병사" 말이 생각납니다아마도 어쩌면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있는 사랑하는 분이 그리워서 그런가 봅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나의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제임스 목사 나눔

(2007 1112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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